신분증 사진 휴대폰에 안전하게 보관하는 법
결론부터: 신분증 사진은 일반 앨범과 클라우드에서 빼서, 폰 암호와 다른 비밀번호로 잠기는 기기 안 금고에 보관하세요. 꼭 필요할 때만 꺼내 쓰고, 보낸 뒤에는 메신저 대화방의 사진도 지우는 게 좋습니다.
신분증 사진이 새는 흔한 경로
- 폰을 잠깐 빌려준 사이 앨범을 넘겨보는 경우
- 클라우드 계정이 해킹돼 사진 전체가 노출되는 경우
- 메신저로 보낸 사진이 대화방에 그대로 남는 경우
- 사진 공유 앨범에 실수로 섞여 올라가는 경우
폰 암호와 다른 비밀번호로, 만든 사람도 못 여는 금고.
락박스는 사진을 서버에 올리지 않습니다.
안전하게 보관하는 3단계
- 일반 앨범에서 빼기: 금고 앱으로 옮긴 뒤 사진 앱의 원본과 '최근 삭제된 항목'까지 지웁니다.
- 클라우드에 올라가지 않게 하기: 서버로 업로드하지 않는 금고 앱을 고릅니다.
- 보낼 때 표시하기: 제출용 사본에는 '○○ 제출용' 같은 문구를 적어 두면 다른 곳에 악용되기 어렵습니다.
보관할 때 체크리스트
| 확인할 것 | 이유 |
|---|---|
| 폰 암호와 다른 비밀번호 | 폰 암호를 아는 가족·지인도 열 수 없게 |
| 서버 업로드 없음 | 회사가 해킹돼도 내 사진은 안전 |
| 백업 방법 | 폰을 잃어버려도 내가 되찾을 수 있게 |
폰 암호와 다른 비밀번호로, 만든 사람도 못 여는 금고.
락박스는 사진을 서버에 올리지 않습니다.